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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함께 정성껏 남겨 주신 리뷰를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허** 님

    베스트 리뷰

    2026.10.09

    50

    우아하고 상당히 크리미하면서 너무나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그렇다고 블렌디드 위스키처럼 피니쉬가 짧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30년 숙성의 내공이 온몸에 전율을 선사합니다 개인적으로 발베니 25년 레어메리지를 먹엇을때도 우아하다고 느꼇는데 이건 그거보다 상위레벨의 우아함을 보여줍니다 그란트 30년을 두병째 구매한건대 첨에 200초반에 세븐일레븐에서 삿는데 100만원대에 이게 나오다니… 빚내서라도 사야할 가격입니다 무조건 사세요

  • 유** 님

    베스트 리뷰

    2026.10.07

    50

    조엽수림 칵테일을 만들기 위해 구매했습니다. 배송 잘 되었고 바로 만들어 마셨는데 완성된 조엽수림의 맛은 쌉쌀한 녹차의 맛과 상쾌한 풀맛과 달콤함 그리고 우롱차의 구수함이 잘 느껴집니다. 그리고 약간의 알코올이 느껴지는데 제 기준 크게 걱정되는 정도는 아니고 한 모금 마시고 리큐르를 더 추가했습니다. 솔직히 이런 식으로 마시면 반 병 정도는 금방 마실 거 같네요.

  • 김**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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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5

    40

    가족 모임으로 마셨고. 처음 맛보는 맥주여서 놀랐어요. 저도 후기 참고 많이했어서 다른분들도 구매하실 때 참고하시라고 후기 남겨봐요. 별 : 4개 (생각보다 산미가 있어 호불호 갈릴 맛 이어 별1개 뺐습니다.) 맛 : 개인적인 시음 느낌은 산미있는 레드와인에 에일맥주 섞은 느낌이었어요. 처음엔 산미가 팍 치고 들어오면서 상큼함 포도의 떫은 느낌을 주고 중간으로가면 달달해지다 피니쉬는 맥주의 부드러운 느낌으로 마무리되는 맛이었어요. 페어링 안주 : 기름진 음식이나, 스테이크, 파스타 같은 양식이 잘 맞을 거 같아요. 개인적인 생각은 와인은 무겁고 샴페인은 너무 달아서 별로다 할 때 산미있고 상큼하면서 탄산감 느끼고 싶다 할 때 Best지 않나 싶어요.

  • 강** 님

    베스트 리뷰

    2026.10.05

    50

    요즘 올드 위스키가 맛이없다 어쩐다 해서 구입했어요 남대문서는 누나가 저렴하게 해줘서 구입하고. 둘다 바닥이 6-11 이던데 이게 26년 제품인지는 잘 모르겠고, 어차피 일본서는 안사들고 오는 제품이니까 이런 곳에서나 구입해서 맛을 봐야하네요.😁 맛이 안좋아졌으면 진저엘과 레몬즙 때려넣고 얼음에 재워서 먹이면 되니까 상관없습니다. 사만원대에 판매한다면 여러병 사다 놓고 마실텐데... 포장이 역쉬 훌륭했어요 고맙습니다.

  • 신**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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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5

    40

    이야 이거 좋은데요. 첫 향이 마치 위스키 같습니다. 하지만 마시면 어? 이게 뭐지? 하고 다들 놀랄 정도로 깔끔하면서 일본소주의 매력이 느껴집니다. 큐슈 지방의 미야자키 현에 위치한 쿠로기 혼텐 주조(메이지 18년 창업-1885년)에서 만든 25도 보리소주.. 아주 독특하고 개성있으면서 은은한 감칠맛과 여운까지. 정말 추천합니다. 상당히 좋습니다. 4만5천원 그 이상의 가치가 있네요.

  • 박**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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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4

    40

    하쿠타케 '시로'는 구마모토 여행때 너무맛있어서 지금까지 5병이상 마셔봤기에 같은 주조사에서 만든 이 제품을 맛보기위해+가족과 명절에 마실겸 구매해봤습니다. 시로와 비교하여 약간의 고량주(백주)향이 나는게 특징입니다. 2200엔에 사온 쌀소주인 '토리카이'랑 조금 비슷하다고 할까요? 맛이 좋습니다만 뒨다 고량주 특유의 향이 들어있어서 저는 돌고돌아 시로를 앞으로도 사먹을 예정입니다.

  • 이**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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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4

    40

    전반적으로 균형이좋음 와인. 적당한 산미는 목 넘기고 나서 뒤쪽 혀끝에 은은하게 감돌고 산미도 강하지 않아 좋았음. 목넘김이 부드럽다는 말이 딱 맞아요. 바디감도 중상정도 같음. 큰 실패가 없다는 점이 장점같아요. 저는 화덕브레드샌드위치(지방제거한 샤브샤브용 차돌박이 간장소스 볶아넣음)랑 알리오 올리오, 시카고피자랑 곁들였는데 궁합 꽤 좋았습니다. 집에서 간단히 한 두잔 곁들이기에 좋음.

  • 강**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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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3

    50

    집에 모든 위스키가 다 구비되있어요 일본위스키도 종류별로 사다마십니다 단지 올드위스키나 리꾸같이 저가형 위스키는 일본서나 따마셔보지 사들고오지는 않기때문에 술장 방어용으로 가끔씩 사다놓습니다. 요번에는 올드도 사놨는데 맛이없다어쩌다 떠들고 있지만 그러려니합니다 일본서 사들고왔던 로얄도 술 좋아하는 친구놈도 벳어버릴 정도의 제품도 있기는 하더라구요. 관리가 안됬던건지... 암튼 고맙습니다 특이하게 스티로폼에만 담겨왔네요 뽁뽁이도없이 오늘 😁

  • 김**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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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3

    50

    위스키에 맛을 들여가는 중이다. 집 냉장고의 뚜따후 20년도 넘은 발렌타인30년을 아까워하며 유튜브에서 줏어들은 정보로 부나하벤12를 먼저 맛봤다. 처음 뚜따하고 맛을 봤을 때도 괜찮았는데 1,2주 지나고 먹으니 더 부드러워진 것 같다. 그 전에 아란 쉐리캐스크,,조니워크 더블블랙,글랜그란트15,와일드터기101를 맛보터라 비교가 되었다. 그 중엔 이게 아란 다음으로 내겐 맛있다. 오늘 그랜드로낙12년을 주문했다. 다음엔 발베니12(원래 이 놈을 처음 맛볼 생각이었다.)를 계획하고 있다. 비교해보고 내게 맞는 걸 찻아볼 생각이다. 현재로선 아란의 맵고 깔끔한 맛이 가장 잘 맞다. 원래 단 맛을 좋아해 달다는 것늘 맛볼 생각이다.

  • 주**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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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2

    52

    ​🍶 냉장 칠링 후 첫 개봉! 테이스팅 노트 ​도착하자마자 김치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두고, 저녁 세팅을 마친 뒤 기대하며 개봉했습니다. ​화려하고 상큼한 과실 향: 병 입구를 열자마자 잘 익은 애플망고, melon, 멜론 계열의 달콤하고 세련된 과실 향이 방 안 가득 퍼집니다. ​신선하고 청량한 직관적인 맛: 잔에 따라 한 모금 마셔보니 아카부 특유의 '갓 짜낸 듯한 신선함'과 청량함이 입안을 가득 채웁니다. 준마이긴죠답게 잡미 없이 너무 깔끔해요! ​완벽한 단맛과 산미의 밸런스: 은은하게 퍼지는 쌀의 감칠맛에 기분 좋은 산미가 더해져 질리지 않고 계속 마시게 됩니다. 목넘김이 너무 부드러워서 술이 술술 넘어가더라고요. ㅠㅠ❤️ ​🍣 추천 안주 페어링 ​이날은 모둠 회랑 가벼운 샐러드, 그리고 치킨을 준비해서 같이 먹었는데요! ​향과 맛이 맑고 세련되어서 신선한 사시미나 해산물은 말할 것도 없고, 약간의 기름진 튀김류나 닭고기 요리와 함께 즐겨도 입안을 싹 씻어주어 완벽한 궁합을 보여줬습니다. 남녀노소 호불호 없이 누구나 좋아할 만한 밸런스입니다. ​💡 총평 & 재구매 의사 200% ​국내에서는 구하기 힘들거나 가격대가 있어서 망설여졌던 아카부 준마이긴죠를 합리적인 가격과 완벽한 배송 서비스로 받아볼 수 있어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포장부터 품질까지 완벽해서 사케 직구는 앞으로도 고민 없이 계속 여기서 이용할 예정이에요! ​모던하고 실패 없는 프리미엄 사케 찾으시는 분들께 아카부 준마이긴죠 강력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