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에 맛을 들여가는 중이다.
집 냉장고의 뚜따후 20년도 넘은 발렌타인30년을 아까워하며 유튜브에서 줏어들은 정보로 부나하벤12를 먼저 맛봤다.
처음 뚜따하고 맛을 봤을 때도 괜찮았는데 1,2주 지나고 먹으니 더 부드러워진 것 같다. 그 전에 아란 쉐리캐스크,,조니워크 더블블랙,글랜그란트15,와일드터기101를 맛보터라 비교가 되었다.
그 중엔 이게 아란 다음으로 내겐 맛있다.
오늘 그랜드로낙12년을 주문했다.
다음엔 발베니12(원래 이 놈을 처음 맛볼 생각이었다.)를 계획하고 있다.
비교해보고 내게 맞는 걸 찻아볼 생각이다.
현재로선 아란의 맵고 깔끔한 맛이 가장 잘 맞다. 원래 단 맛을 좋아해 달다는 것늘 맛볼 생각이다.